박민우, 짜릿한 끝내기 득점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7 21: 49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라일리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박민우가 9회말 1사 3루 오태양의 끝내기 우익수 희생플라이때 득점을 올리고 안중열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6.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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