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성영탁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7 21: 45

KIA타이거즈가 2연패에서 벗어났다. 
KIA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팀간 10차전을 5-4로 승리했다. 나성범이 결정적인 투런홈런 포함 멀티포를 터트렸고 김도영이 8회 결승타를 날렸다. 아담 올러의 6이닝 1실점 호투에 이어 성영탁이 9회를 마무리했다. LG는 믿었던 새외인 리오스가 무너졌다. 
9회초 KIA 성영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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