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리오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7 21: 12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LG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섰다.
8회말 무사 1루에서 LG 리오스가 KIA 나성범에 우중월 투런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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