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만루 위기 삭제시킨 롯데 현도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7 21: 03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건우,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만루 상황 SSG 에레디아를 포수 파울플라이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막아낸 롯데 현도훈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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