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희, '3루까지 전력으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7 20: 39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건우,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 1루 상황 롯데 고승민의 안타 때 1루 주자 윤동희가 3루로 뛰고 있다. 2026.06.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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