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 병살로 위기 막으며 포효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7 20: 19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LG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섰다.
6회초 1사 1,2루에서 KIA 올러가 LG 문성주를 유격수 땅볼 병살 처리하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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