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던져 포구하는 이유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7 20: 05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타카다를, 방문팀 KT는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2루에서 두산 2루수 이유찬이 3루수 안재석의 송구를 몸 던저 포구, KT 김현수를 포스아웃 시키고 있다. 2026.06.1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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