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찬 '크게 튄 바운드에 점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7 19: 31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타카다를, 방문팀 KT는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두산 2루수 이유찬이 KT 힐리어드의 내야안타를 놓치고 있다. 2026.06.1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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