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투구에 몸 맞은 김재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7 19: 27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건우,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 2루 상황 SSG 김재환이 롯데 선발 박세웅의 공에 몸을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06.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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