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에서 수비 훈련하는 포수 윤준호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7 15: 56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타카다를, 방문팀 KT는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윤준호가 내야에서 포수 장비를 입고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1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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