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에반)이 강렬한 갈망을 드러냈다.
에반은 지난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2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의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에반은 망므 속 깊이 쌓은 갈망을 분출하며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해방감 넘치는 순간을 담아내며 에너지를 표출했고, 폭발적이면서도 치명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에반은 머리색과 스포츠카, 조명까지 붉은색으로 사용하면서 강렬하면서도 폭발하는 듯한 감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거친 분위기와 날 선 표정으로 갈망을 표출하는 강렬한 순간을 담아냈다.

에반의 솔로 활동을 알리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는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으로, 엔하이픈의 희승이 아닌 솔로 가수로서 에반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