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김재욱, 카라반 생활 청산…결혼 1년만 '수영장 有' 3층 집 입성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7 08: 59

배우 최여진이 결혼 1년 만에 카라반 생활을 마무리하고 3층 신혼집에 들어간다.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예고편에서는 결혼 1주년을 맞은 최여진·김재욱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최여진과 김재욱은 함께 수상 스포츠를 즐겼다.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이한 두 사람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집에 들어갈 때마다 아직도 어색하다. 진짜 예쁘다”라며 신혼집에 들어갔다.

방송 화면 캡처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카라반과 텐트 생활을 하고 있던 최여진과 김재욱은 웅장한 규모의 신혼집을 소개했다. 핫핑크 컬러의 외벽이 인상적인 가운데 탁 트인 전망과 수영장까지 갖춘 3층 규모의 단독 주택으로, 남편 김재욱이 직접 설계와 디자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혼집에는 최여진의 절친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과 함께 찾아왔다. 박하나가 결혼 후 느낀 점을 묻자 최여진은 “(남편이) 대답을 잘 안한다. 밥 먹을 때도 자꾸 먼저 일어나서 기분이 나쁘다”라는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재욱은 최여진의 식사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렇다고 이유를 밝혔다.
방송 화면 캡처
김태술은 김재욱을 향해 재벌설에 대해 물으며 “이제는 말할 수 있지 않나”고 말했다. 김재욱이 과연 8000억 재벌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지 주목된다.
한편 최여진과 김재욱은 지난해 6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에 앞서 불륜설과 사이비 교주설 등 루머가 제기된 바 있지만 김재욱의 전처가 직접 방송에서 논란을 일축했다. 최여진도 남편에 대한 루머를 강하게 해명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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