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거둔 롯데 김태형 감독, '팬들 응원에 감사 인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6 22: 1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타선이 폭발하며 리그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0-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탈출하며 리그 최하위도 벗어났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롯데 김태형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6.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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