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어렵게 잡았는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6 20: 44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 1,3루에서 KIA 김선빈이 LG 문보경의 2루수 내야안타에 2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6.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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