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손성빈 배터리, '위기 탈출하며 5회까지 3실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6 20: 32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SSG 공격을 막아낸 롯데 선발 김진욱과 포수 손성빈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6.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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