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맞았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6 20: 31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2사에서 KIA 시라카와가 LG 박동원에게 좌월 솔로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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