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웰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6 20: 03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LG 웰스가 KIA 김태군을 삼진 처리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6.06.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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