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슬라이딩 캐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6 19: 57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 2사에서 KIA 김호령이 LG 오스틴 중견수 플라이에 슬라이딩 캐치를 하고 있다. 2026.06.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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