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트 놓치고 당황한 구창모와 데이비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6 19: 28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한화는 화이트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구창모와 데이비슨이 3회초 무사 1루 한화 이글스 이도윤의 번트를 잡지 못하고 당황해 하고 있다. 2026.06.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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