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 윤진이, 과감 브라톱 입고 나갔는데 10시 귀가 “배가 너무 추워”[순간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10 10: 59

배우 윤진이가 호기롭게 브라톱을 입고 외출했다가 일찍 귀가했다. 
윤진이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 ‘육아맘의 야심찬(?) 밤샘 계획,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친구생일 파티에 가려고 한다. 약간 술도 좀 먹고 친구가 예쁘게 꾸미고 오라고 했다. 어떻게 꾸미지?”라며 고민했다. 

보홀에서 입었던 착장을 선보였다. 그런데 그는 “너무 야시시한 거 같다. 그런데 친구 중에 망사 입고 온다는 친구도 있다”며 다양한 착장을 보여줬다. 
그는 “첫 번째 입었던 게 확실히 괜찮은 거 같다”며 과감하게 브라톱을 입고 나섰다. 
갑자기 밤 10시 영상이 공개됐는데 “이 친구도 집에 가고 있다. 배가 너무 추운 거다. 무슨 클럽이냐. 이렇게 추운데 무슨 클럽이냐”며 “사실 밖에 나와서 별로 재미없다. 힘들고 집에서 쉬는 게 최고다. 저희의 밤은 이렇게 끝났다”고 했다.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밤이슬 맡고 콧바람 쐬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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