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비밀스러운 모습 공개..당사자는 당황 “딸도 안 믿어”(백지영)[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30 19: 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정석원이 백지영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폭로했다.
30일 채널 ‘백지영’에는 ‘쫄깃한 한우로 10분 만에 만드는 살림왕 백지영 부부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석원은 요리를 준비하는 백지영의 주위를 돌며 도와줄 게 없는지 물었고, 백지영은 말동무도 필요 없으니 옆으로 비켜 있으라고 말했다. 이에 정석원은 한껏 서운한 표정을 지으며 “지금 귀찮아서. 걸리적거리니까”라고 말했다.
식사를 하던 중 정석원은 자신이 백지영을 너무 많이 사랑한다며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주위 사람들이 “닭살 그만 부려라”라고 말릴 정도라고. 
또 정석원은 “이 얘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이 사람이 저랑 둘이 있으면 애교 장난 아니다. ‘여봉 왜 나 안 쳐다봥’ 한다. 이걸 하임이한테 얘기했더니 안 믿더라. 딸이 해보라고 했더니 (정색하며) ‘빨리 자’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백지영은 민망하다는 듯 얼굴을 가리고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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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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