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준 치어리더,'걸그룹 미모 뽐내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30 18: 17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LG 우혜준 치어리더가 단상 위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5.30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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