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김성은이 아이들 교육 방식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스승의 날 열혈 사제들’ 특집으로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성은 아이들 교육 방식에 해명했다. 그는 “제가 너튜브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콘텐츠를 찾다가 문득 ‘학원을 몇 개 보내지? 금액이 얼마지?’ 제가 노리고 한 게 아니다. 이슈가 될 지 몰랐다”고 털어놨다.

김성은 “학원을 쭉 적고 금액을 정리했는데 둘째 학원이 10개가 넘었다. 셋째랑 해서 학원비가 월 300만 원이 넘더라. 저도 그때 처음 알았다. 이슈가 많이 됐었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연관 검색어에는 정조국 연봉까지 거론됐다고. 그는 “많은 분들이 남편 돈으로 하는 줄 아는데 저도 돈 번다. 저도 아이 교육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홈쇼핑도 출연하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유세윤은 “김성은 씨 돈이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