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육아 휴직 중 '♥한창' 미래에 활짝···자녀 중 하나는 의사('A급 장영란')[종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13 20: 3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자녀들인 지우 준우의 밝은 미래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프랑스 점쟁이가 수정구슬로 본 장영란 가족의 충격적 미래?(나홀로 파리 2편)’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나홀로 파리 여행을 꿈꾸던 장영란은 파리 여행 사흘 차를 맞이했다. 장영란은 “우리 아이들이 전화 왔는데, 걱정된다고, 보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걱정할 필요 없다는 듯 웃음이 터졌다. 이어 장영란은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을 갔다. 장영란은 “저는 박물관에 하루 종일 있어도 된다. 루브루 박물관이랑 오르세 미술관을 갈 거다”라면서 부지런히 움직이다가 “여유를 언제 즐기지? 뽕 빼는 스타일이다”라며 멋쩍다는 듯 웃었다.
장영란은 꿈꾸던 모나리자를 직접 보았고, “루브르 박물관은 2~3시간이면 안 된다. 마음 단단히 잡숫고 오셔라”라고 말했다. 그 와중에 카도 한도가 막혀서 이동 수단을 부르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만나기로 한 심진화가 직접 오면서 문제는 해결됐다.
장영란은 심진화와 함께 보고 싶었던 프랑스의 구슬점을 보러 갔다. 터키쉬 커피점은 컵 바닥의 커피 찌꺼기로 보는 점으로, 점술사 코르니에르 씨는 먼저 심진화의 점을 보았다. 일적으로도 잘 풀릴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의 사랑을 크게 받고 있으며 아기에 대한 점괘가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점술사 코르니에르 씨는 “장영란은 결혼을 했고 자녀가 둘로 나오네요. 둘이 서로 잘 놀고 공부도 잘할 것 같아요”라며 장영란에 대해 말해 장영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점술가는 “의료 종사자가 보여요. 누가 의사죠? 자녀 중 한 명이 의사가 될 거다”라고 말하며 목동맘 장영란의 얼굴을 밝게 만들었다.
또한 점술가는 “남편이 의료 학술 현장에서 일하는 것도 보인다”라며 남편에 대해 말했다. 현재 한의사 한창은 개원했던 한방 병원을 양도하면서 육아를 전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란은 “남편이 진짜 한의사 협회에서 일한다”라며 남편이 더 올라간다는 이야기를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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