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개그우먼 심진화가 자녀 운이 있다는 점쟁이의 점괘에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13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프랑스 점쟁이가 수정구슬로 본 장영란 가족의 충격적 미래?(나홀로 파리 2편)’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파리에서 홀로 여행 중 심진화와 김원효 부부가 파리 여행 중인 걸 알고 급하게 만나 함께 여행했다.


장영란은 파리의 수정 구슬 점을 보러 가고 싶어 했다. 심진화는 "파리까지 와서 이걸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언니뿐일 것"이라며 웃었다. 터키쉬 커피점은 심진화부터 보았다. 일적으로도 잘 풀릴 거라는 심진화는 아기가 점괘에 있다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심진화는 “말이 안 되잖아. 47살인데”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너 모를 일이다"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통역사는 “점쟁이가 엄마가 심진화를 많이 걱정한다고 하더라. 딸이 용기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심진화의 눈시울을 붉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