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혜정이 얼마나 말랐는지 감도 오지 않는 발레복 자태를 공개했다.
조혜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발완(오늘 발레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발레 수업을 마친 뒤 거울에 비친 자신을 휴대전화로 촬영 중이다. 비활동기에도 발레를 배우며 몸과 마음을 관리한 조혜정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 이후에도 발레를 이어가는 꾸준함을 보였다.

몸매가 드러나는 발레복인 탓에 조혜정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드러났다. 뼈 밖에 남지 않은 듯한 마른 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조혜정은 청순한 분위기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혜정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서울 중구 명동 하나플레이파크에서 열린 길벗 JTS 거리 모금 캠페인에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보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