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48세라고 누가 믿겠어?..20대도 못 따라갈 미니 스커트핏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13 18: 00

배우 김사랑이 세월을 거슬러 20대 비주얼을 완성했다.
김사랑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커피 타임을 즐기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사랑은 커피와 케이크를 먹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며 무언가에 집중하는가 하면, 셀피를 찍으면서 자신의 미모를 감상하기도 했다.

특히 김사랑의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김사랑은 티셔츠에 가죽 소재의 미니스커트, 부츠를 매치해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긴생머리를 묶어 깔끔하면서도 단아하게 스타일링하기도 했다. 키 173cm에 49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김사랑은 늘씬한 각선미와 세월의 흔적이 없는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사랑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김사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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