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수척한 근황..바이러스 이겨내고 '나혼산' 컴백 "아프지 마요"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5.13 17: 14

개그우먼 김신영이 컨디션 난조를 이겨내고 건강히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13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혼자서 감기 바이러스를 물리친 신영 회원님을 위해 무지개 회원님들과 단체 복복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 혼자 산다' 녹화를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김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는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신영 주위로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둘러싸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는 김신영을 다정하게 끌어안았고, 전현무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엄지척'을 날렸다. 코드 쿤스트와 박지현, 서범준, 기안84 등은 김신영을 쓰다듬는 듯한 손동작으로 홀로 앓았던 그를 위로했다.
'나 혼자 산다' 측 역시 아스키아트를 활용해 쓰다듬는 손동작을 만들어 냈고, "3대 마요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참치마요도, 내 마음 훔치지 마요도 아닌!!!! 아프지 마요 라는 걸 여러분도 명심하시라구요!! 감기를 이겨내는 집순이의 방법은~! 이번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신영이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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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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