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이수연이 장르를 뛰어넘는 만능 보컬리스트임을 입증하며 한국과 일본 팬덤을 모두 사로잡았다.
이수연은 지난 12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해 3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대결을 펼쳤다.

이수연은 아라카와 카렌을 지목하며 막내 대결을 성사시켰다. 1차전 당시 승리를 거두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던 이수연은 박서진의 ‘별아 별아’를 선곡해 감성 무대를 펼쳤다.
이수연의 무대에 린은 “12살 중 가장 노래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의 나이와 견주어도 손색 없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수연은 스페셜 솔로 무대에서는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불렀고, 구수경과는 팀을 이뤄 마야의 ‘진달래꽃’ 무대를 펼치며 장르를 뛰어넘는 만능 보컬리스트임을 증명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