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AND2BLE)이 완성형 비주얼로 데뷔 준비를 마쳤다.
앤더블은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처음으로 단체 화보에 도전했다.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앤더블은 설렘 가득한 청춘 감성을 담고 있었다. 장하오와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까지 완전체로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너지를 내기도 했다. 풋풋한 청춘의 순간을 앤더블만의 감성으로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에서 앤더블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매력과 다채로운 청춘의 매력으로 5인 5색의 개성을 뽐냈다. 데뷔를 앞두고 공개된 첫 완전체 화보에 팀의 케미스트리를 녹여내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앤더블은 오는 26일 오후 6시에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를 발표하고 정식으로 데뷔한다. /seon@osen.co.kr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