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의 예능 활약이 돋보이는 요즘이다.
투어스의 예능 활약이 심상치 않다.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유튜브 채널 콘텐츠까지 섭렵 중으로, 이와 같은 활약을 통해 신곡 '널 따라가 (You, You)'에 대한 관심과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에 출격해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 실력을 자랑한 TWS는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첫 출연에 ‘올킬 우승’을 달성하며 예능 활약 시작을 알렸다.

이어 멤버 도훈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상큼한 애교 퍼레이드를 펼쳤고, 지훈은 JTBC ‘톡파원 25시’에서 코미디언 양세찬과 ‘OVERDRIVE’의 ‘앙탈 챌린지’를 함께 해 웃음을 안겼다. 신유, 영재, 경민은 JTBC ‘히든싱어8’에서 가수 10CM의 인기곡 ‘폰서트’를 열창했으며, 주말에는 각각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진행을 맡은 도훈과 신유가 무대와 MC석을 넘나들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서도 TWS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신유를 비롯해 경민은 ‘리무진 서비스’에서 독보적인 음색을 뽐냈다.
TWS의 예능 활약은 음원 및 음반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나흘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으며, 111만 2770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예능 활약과 음원 및 음반 성적 상승이라는 윈윈을 이룬 TWS. 이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