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정은, "죽음의 다이어트 중" 블루베리 몇 알..이혜영 "니가 요만큼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13 10: 14

배우 김정은이 다이어트 중인 가운데 절친 이혜영과의 현실감 넘치는 케미를 뽐내 웃음을 안긴다.
김정은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혹독한 자기관리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줄무늬 셔츠를 입고 식탁 앞에 앉아 접시를 응시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접시 위에 놓인 음식의 양이다. 블루베리 몇 알과 작게 썬 참외 두 조각이 전부.
이에 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은  “니가 요만큼만 먹는다고?"라는 댓글을 남기며 평소 김정은의 식성을 아는 지인으로서 날카로운 의구심(?)을 제기했다.

이에 김정은은 곧바로 “물론 아니지 ㅋㅋㅋ 죽음의 다이어트 중”이라는 솔직하고 유쾌한 대댓글을 달았다.
김정은은 지난 2016년 금융업 종사자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nyc@osen.co.kr
[사진] 김정은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