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의류사업 대박나더니 “화장할 시간이 없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3 09: 48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CEO로서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지난 12일 “맨얼굴 이틀째. 화장할 시간이 없다. 급하게 입고 아침부터 나와있음”이라며 얼굴을 가리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또한 “늦을까봐 지하철로 서울상경”이라며 지하철을 타고 서울로 향하는 사진도 보여줬다. 

서하얀은 의류 쇼핑몰을 열고 의류사업을 시작하면서 CEO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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