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딸의 식사 준비에 고충을 털어놓았다.
김다예는 지난 12일 “시판할까 말까를 1년 6개월째 고민 중”이라며 “삼시세끼 레시피 고갈되는 중”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한우 가득 넣은 주먹밥”이라며 딸을 위해 정성스럽게 만든 한우 주먹밥을 공개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재이는 태어나면서부터 광고 계약을 잇달아 성사, 생후 13개월만에 약 18개 광고를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다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