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이게 다 얼마? 샤넬백 굴러다니는 옷방 최초 공개(고소영)[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12 20: 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소영이 엄청난 수의 명품 가방을 공개했다.
12일 채널 ‘고소영’에는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인간샤넬 고소영 옷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옷방을 공개한다는 고소영. 옷방 속에 또 하나의 옷방이 있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고소영이 걱정한대로 옷방은 정리되어 있지 않았고 제작진은 연예인의 옷방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그동안 모은 빈티지백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샤넬 가방 한 개를 꺼내며 “90년대 것이다. 당시 200만 원 정도 했다. 요즘 가방이 너무 비싸다”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지금 팔면 200만 원 이상을 받을 것이라는 말에 “팔까?”라며 반가운 표정을 지었다.
고소영은 샤넬 가방 외에도 담요, 안대, 양말 등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옷장에서 다양한 샤넬 가방을 꺼냈고, 제작진은 “샤넬이 굴러다닌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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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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