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cm 70kg' 주우재, 소식좌 졸업? "컵라면 8개, 간에 기별도 안 가" ('오늘의 주우재')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12 20: 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컵라면 리뷰에 나섰다. 
12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편의점 신상 컵라면 탈탈 털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주우재는 편의점 컵라면을 먹는 먹방을 펼쳤다.

'오늘의 주우재' 영상

주우재는 "70kg대 사람들은 틈틈이 먹는 게 생활이다 라는 말이 있다. 끼니가 있어도 끼니 사이사이. 지금 만든 말이다"라며 "지금 70.5kg를 유지하고 있다. 증량 목표는 없다. 다시 돌아가지만 말자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오늘의 주우재' 영상
그러나 주우재는 컵라면 리뷰를 할 것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그럼 한 컵 밖에 못 먹잖아"라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주우재는 알려진 소식좌였던 것. 
주우재는 자신의 입맛에 따라 소신있게 컵라면들을 리뷰한 뒤 "70kg이라 그런지 간에 기별도 안 가네요ㅋ"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작부터 70kg 자랑하는 우재 귀여워 잘 유지하고 있고만~", "우재! 잘 먹는다~~ 오오 70.5kg!! 인정", "오늘따라 잘생겼네요 70키로 넘어서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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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의 주우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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