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잡았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8 21: 15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목지훈이, 방문팀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승민이 8회말 2사 NC 다이노스 권희동을 3루 땅볼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5.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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