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SSG 조병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8 21: 12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SSG 조병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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