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들어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8 20: 59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목지훈이, 방문팀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박건우가 7회말 2사 2,3루 삼성 라이온즈 이승민의 폭투에 오태양을 홈으로 불러 들이고 있다. 2026.05.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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