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준호, '7회 삼자범퇴로 삭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8 20: 46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SSG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두산 최준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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