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타격하는 박계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8 20: 04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목지훈이, 방문팀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계범이 힘찬 타격을 하고 있다. 2026.05.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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