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디아 득점에 박수 보내는 SSG 이숭용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8 19: 37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1, 3루 상황 SSG 채현우의 달아나는 1타점 희생플라이 때 3루 주자 에레디아가 홈으로 태그업해 세이프 된 뒤 이숭용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5.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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