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플레이 수비로 위기 지우는 SSG 내야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8 19: 19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1루 상황 두산 박찬호의 병살타 때 SSG 2루수 정준재가 주자 박지훈을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5.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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