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두산전 첫 타석 안타로 출발하는 SSG 김재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8 19: 02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SSG 김재환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윤재국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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