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하준영, '9회 무사 만루 아쉬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7 21: 54

7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은 타케다 쇼타,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무사 1, 2루 상황 SSG 정준재에게 볼넷을 내준 NC 하준영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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