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허스트 안타 허용에 마운드 오르는 김광삼 코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7 20: 50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톨허스트, 방문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두산 선두타자 김민석에게 LG 톨허스트가 안타를 허용하자 김광삼 코치가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6.05.07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