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홈런 최형우, 박진만 감독도 기분 좋은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5 16: 13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키움은 오석주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5회말 2사 2,3루 좌중월 3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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