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과 하이파이브하는 삼성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5 15: 37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키움은 오석주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이 4회말 2사 1,3루 최형우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때 득점을 올린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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