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는 박동원 딸 '시구할 기분이 아니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5 14: 52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웰스, 방문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시구를 마친 박동원과 딸 채이양이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6.05.0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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