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4안타 4타점 한석현! 오늘 활약 대단했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3 17: 25

NC 다이노스가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0-3으로 꺾고 2연패를 끊었다.
반면 LG는 4연승이 중단됐다.
경기종료 후 NC 이호준 감독이 4안타 4타점 기록한 한석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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